[오늘의 추천종목] 동양종금증권

입력 2010-07-15 0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 CGV-실적 턴어라운드와 해외진출로 인한 성장동력 보유. 극장 성수기인 3분기에 접어들어 월드컵으로 인한 실적 부진 만회 전망. 슈렉4와 토이스토리3 등 3D 영화의 연속 개봉으로 ATP(Average Ticket Price) 상승 추세 지속. 현재 3개인 중국 내 사이트를 2011년 10개 이상으로 증가하여 중국시장 비중 지속 증가 계획

▲잉크테크-전자잉크 제품화 확대 주목. 은반사필름(LED, 3D TV 적용), EMI 차폐필름 등 하반기 매출 가시화에 따른 실적 성장 기대. 은페이스트(터치스크린 패널 전극용, 태양광 전극재료 등) 적용 확대 주목. 10대 핵심소재(WPM) 관련 고전도 투명전극소재(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부문) 참여 긍정적

▲한국트로닉스-국내 전자제품 EMS 전문업체로 삼성전자, 에스엘시디 공급에 따른 안정적인 실적 기록. 중대형 TFT-LCD 용 부품(LCD TV Board), LED SMT 제품 실적증가 긍정적. 올해 한단계 레벨업된 실적규모와 배당메리트(배당성향 30%) 보유.

▲SKC-기존 강점인 필름 성장으로 경영전략 회귀. 필름생산능력 09년 14만톤(미국 포함)에서 14년 28.4만톤으로 확대. 수요증가와 원료비 절감노력 가시화로 PO 부문 수익성 바닥 통과. 계열사 매각 및 유상감자 등을 통해 1,200~1,300억원의 현금창출가능.

▲롯데쇼핑-기존 사업 호조와 성공적 해외 진출. 백화점 기존점 신장율 전년에 이어 호조 유지. 대형마트 물류센터 통관률 상승 등으로 수익성 개선 추세. 중국 등 경쟁업체보다 공격적인 해외사업 추진 긍정적.

▲알에프세미-실적호조 지속과 신규제품 성장 주목. ECM 칩(음성신호-> 전기신호) 글로벌 1위업체로 음성인식 기기 확대 수혜. TVS Diode(LED 보호소자) 매출 본격화로 하반기 신규제품 매출 성장 주목. LED 조명용 Drive IC, MEMS 마이크로폰 모듈, 디지털마이크로폰칩 개발 진행에 따른 성장 모멘텀.

▲GST-전략적 접근을 위한 최적의 장비주. 10년 예상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각각 405억(yoy +80.6%), 61억(yoy +873.1%), 52억(yoy +226.0%)으로 최대 기록 전망. 국내 1위의 Burn-Wet 방식 Scrubber 장비 생산 업체로 삼성투자 확대 수혜주. Chiller 장비 수주가 전년대비 3배이상 증가하며 외형 성장 모멘텀 발생할 전망.

▲신규종목-CJ CGV

▲제외종목-없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1,000
    • -0.27%
    • 이더리움
    • 3,453,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89%
    • 리플
    • 2,103
    • -1.17%
    • 솔라나
    • 126,800
    • -1.48%
    • 에이다
    • 369
    • -2.12%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2.35%
    • 체인링크
    • 13,880
    • -1.35%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