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키드걸스 "허용된다면 다 벗을 것"

입력 2010-07-0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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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키드 엔터테인먼트

네이키드걸스의 뮤직비디오가 지나친 선정성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네이키드걸스는 지난해 7월 알몸뉴스로 화제를 모았던 '네이키드 뉴스'의 앵커 민경, 재경, 세연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이들의 뮤직비디오에는 멤버들의 상반신 노출과 각종 신음소리, 동성간의 키스장면 등이 담겨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 뮤직비디오가 아니라 포르노다" "아이들이 볼까 무섭다"는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성인돌을 지향하는 이 그룹은 법만 허용한다면 다 보여줄 수도 있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반향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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