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인 신주발행 무효 소송 패소

입력 2010-07-08 1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리브나인은 8일 퓨처인포네과 임병동이 신청한 신주발행 무효확인 소송과 관련해 서울지방법원이 무효 판결을 했다고 공시했다.

서울지방법원은 "원고들과 피고회사의 경영진 사이에 경영권 분쟁이 발생한 상황에서 증자가 제3자 배정 방식으로 이뤄져 최대주주인 원고와 기존 주주들에게 증자 참여기회를 원천 봉쇄했다"고 말했다.

또 "원고들은 신주발행을 결의하기 전 신주를 인수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며 "신주발행 규모가 종전 발행주식 총수의 47.5%에 이르러 최대주주가 변경돼 회사의 지배권에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올리브나인은 지난 2월22일 액면 500원의 보통주 443만5480주의 신주를 발행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2,000
    • +1.73%
    • 이더리움
    • 2,620,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1.75%
    • 리플
    • 1,734
    • +1.46%
    • 솔라나
    • 108,300
    • +4.44%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2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15%
    • 체인링크
    • 12,030
    • +1.18%
    • 샌드박스
    • 91.03
    • +19.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