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MC몽과 과거에 무슨 사이?

입력 2010-07-0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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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MBC 놀러와'에 남,녀 삼총사가 출연해 엠씨몽과 린의 과거 감정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5일 방송된 '놀러와'는 R&B의 삼총사 거미-린-화요비와 힙합과 예능을 섭렵한 세 남자 하하-몽-개리 등 가요계의 대표적인 삼총사 두 팀이 출연해 '삼총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들은 토크 도중, MC몽과 린이 한때 서로 좋아했던 사이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MC몽은 "처음 린을 본 순간 노래를 이렇게 잘 부르는 사람은 처음이다"며 놀랐다고 고백했고, 린도 "한때 MC몽을 좋아했었던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특히 MC몽과 린의 듀엣곡 '너에게 쓰는 편지'로 활동하며 매일밤 전화하는 사이로 발전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들은 '음악하기 참 힘들다고 느낀 순간 BEST 3' ,'MC몽의 내가 겪은 가장 굴욕적인 사건 BEST 3', 린의 '내가 싫어하는 여자 스타일 BEST 3'등 '내 맘대로 랭킹 1.2.3.'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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