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박지성 포상금 1억7000만원 받아...

입력 2010-07-05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을 견인한 축구대표팀 주장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포상금 1억7000만원을 받았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2010 남아공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포함된 23명의 선수들에게 A등급부터 D등급까지 기여도에 따라 포상금을 차등 지급했다.

조별리그 세 경기 포상금(A등급 7000만원, B등급 5000만원, C등급 3000만원, D등급 2000만원)과 16강 진출에 따라 추가 보너스(A등급 1억원, B등급 9000만원, C등급 8000만원, D등급 7000만원)을 합한 금액이다.

박지성은 조별리그 3경기와 우루과이와 16강 등 네 경기 연속 풀타임으로 뛰며 그리스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추가골까지 만들어내 A등급으로 분류돼 1억7000만원을 받았다.

박지성과 함께 A등급의로 분류된 선수는 박주영(AS모나코)과 이청용(볼턴) 등 모두 11명이다. B등급 5명, C등급 3명, D등급 4명이지만 구체적인 등급별 선수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허정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은 16강 진출 포상금으로 3억원을 받았다.

선수 23명과 코칭스태프에 지급된 포상금 총액은 42억5000만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65,000
    • +1.8%
    • 이더리움
    • 2,616,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1.69%
    • 리플
    • 1,738
    • +2.06%
    • 솔라나
    • 108,700
    • +5.33%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6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00
    • +2.58%
    • 체인링크
    • 12,020
    • +1.95%
    • 샌드박스
    • 86.37
    • +13.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