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우리 스마트 인베스터 자산배분 1호 펀드' 판매

입력 2010-07-05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 www.wooriwm.com)은 지수의 가격 변동에 따라 분할 매수하는 신개념 투자전략을 기초로 적립식 펀드의 분산투자효과를 누릴 수 있는 '우리 스마트 인베스터 자산배분 1호 펀드'를 5일부터 이 달 9일까지 판매한다.

이 펀드는 주식부문은 KOSPI200을 추종하는 ETF에 주로 투자하고, 채권부문은 우량채권 및 국고채 ETF 등 채권형 ETF에 50% 미만으로 운용된다. 단 펀드의 누적수익률이 1차년 10%, 2차년 17%, 3~5차년 22% 달성 시 주식관련 자산을 전액 매도하고 채권형 자산으로 전환 운용하여 이익 실현을 관리해 준다.

또한 이 상품은 우리투자증권 조영호 과장이 2008년 8월 특허권을 확보한 자산배분전략을 상품화한 펀드이다. 즉 KOSPI200지수를 설정일 지수 기준으로 3% 간격으로 구간을 지정한 후, 지수가 상향 구간을 이동할 경우 설정원금의 2%를 투자하고 하향 구간을 이동할 경우 설정원금의 3%를 투자한다. 즉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보다 하락하는 경우 주식 매수 비율을 더 높이는 전략이다. 이로써 가격 변동에 의한 매입단가 분산효과와 저가 매입에 따른 평균 매입단가 하향 효과를 추구한다.

이와 같은 투자전략으로 시뮬레이션해 본 결과, 2005년 10월에 동 상품에 투자했을 경우 2007년 5월에 목표수익률 17%가 달성되고 이후 채권 등 안전 자산으로만 운용되어 3년 만기 시 26.4%의 수익률로 상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의 적립식 투자방식으로 3년 만기 유지 시에는 -33.1% 손실율을 보는 것으로 나타나 상대적으로 동 상품의 투자전략이 우수함을 입증하고 있다.

이 상품은 모집기간 동안 투자자들에게 목돈을 받아서 운용사가 적립식 투자 방식으로 투자한다. 즉 일정기간 자금을 모집하고 추가 설정을 받지 않는 단위형 펀드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또한 투자자는 90일 이후에는 환매수수료 없이 자유롭게 환매가 가능한 개방형 펀드다. 총 보수는 전환 이전 연1.195%, 전환 이후 연0.995% 이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0,000
    • -3.82%
    • 이더리움
    • 3,006,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7%
    • 리플
    • 2,042
    • -3.13%
    • 솔라나
    • 127,000
    • -5.58%
    • 에이다
    • 391
    • -3.46%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5.76%
    • 체인링크
    • 13,300
    • -3.83%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