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버스추락사고 '유가족 대책위' 구성

입력 2010-07-05 0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합동분향소 설치 합의...사망자 위패 안치키로

인천대교 연결도로에서 발생한 고속버스 추락사고 사망자 유족과 부상자 가족들이 '인천대교 버스사고 유가족 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유가족 대표 황병원(54.故 노정환씨 처남)씨를 대표로 구성된 유가족 대책위원회는 이날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 합동분향소를 차리고 사망자 위패를 안치하기로 합의했다.

대책위는 합동분향소에 유가족 외에 인천시청, 버스공제조합, 경찰서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을 1~2명씩 상주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책위는 또 인하대병원 뒷마당 컨테이너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원만한 사고 해결을 위해 버스공제조합 등과 협의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세계스퀘어에 BTS 등장…컴백 기념 미디어아트 공개
  • "술잔 던졌나"…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재조사
  • SK하이닉스 “소부장 테스트베드에 8600억 투자”…내년 5월 가동 목표
  • 오늘은 '춘분', 나이떡 먹는 날…춘분 뜻은?
  • 넷플릭스 “전 세계 아미, 광화문서 하나로 모아…BTS 생중계, 역사적인 일”[현장]
  • 李대통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재개 지시…"2029년 착공"
  • BTS 공연 앞둔 광화문, 26만 인파 예고…관심 쏠린 ‘이 보험’
  • 전쟁 나도 안 오르네? 추락하는 금값, 숨겨진 배경 셋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0,000
    • +1.4%
    • 이더리움
    • 3,198,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3.93%
    • 리플
    • 2,148
    • +1.03%
    • 솔라나
    • 133,200
    • +2.3%
    • 에이다
    • 397
    • +1.02%
    • 트론
    • 461
    • +3.36%
    • 스텔라루멘
    • 248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2.15%
    • 체인링크
    • 13,500
    • +1.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