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버스추락사고 '유가족 대책위' 구성

입력 2010-07-05 0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합동분향소 설치 합의...사망자 위패 안치키로

인천대교 연결도로에서 발생한 고속버스 추락사고 사망자 유족과 부상자 가족들이 '인천대교 버스사고 유가족 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유가족 대표 황병원(54.故 노정환씨 처남)씨를 대표로 구성된 유가족 대책위원회는 이날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 합동분향소를 차리고 사망자 위패를 안치하기로 합의했다.

대책위는 합동분향소에 유가족 외에 인천시청, 버스공제조합, 경찰서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을 1~2명씩 상주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책위는 또 인하대병원 뒷마당 컨테이너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원만한 사고 해결을 위해 버스공제조합 등과 협의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87,000
    • -0.52%
    • 이더리움
    • 3,451,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70,300
    • +0.3%
    • 리플
    • 1,946
    • -2.65%
    • 솔라나
    • 140,300
    • +4.23%
    • 에이다
    • 292
    • -0.34%
    • 트론
    • 463
    • -1.49%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0.91%
    • 체인링크
    • 16,090
    • +1.77%
    • 샌드박스
    • 48.36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