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감에 하락...220.75(2.70P↓)

입력 2010-06-30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감에 이틀째 하락하며 220선으로 내려 앉았다.

30일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전일대비 1.21%, 2.70포인트 내린 220.75로 장을 마쳤다.

지수선물은 미국 컨퍼런스보드가 4월 중국의 경기선행지수를 큰 폭으로 하향 수정한 것이 글로벌 회복세 위축에 대한 우려감을 재부각시키며 투심이 악화돼 3.60포인트 급락한 219.85로 개장했다.

이후 장 개시 직후부터 외국인의 공격적인 순매도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밀리는 듯 했으나 개인의 매수세로 보합권을 유지했다.

이날 개인은 347계약, 외국인은 319계약, 기관은 299계약 매수우위를 보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는 748억원, 비차익거래는 1143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891억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39만208계약, 미결제약정은 1316계약 늘어난 9만2651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7,000
    • +0.21%
    • 이더리움
    • 2,995,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9%
    • 리플
    • 2,019
    • +0.1%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99%
    • 체인링크
    • 13,130
    • +0.5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