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하 빈소찾은 SS501, 유키스 하염없이 눈물만

입력 2010-06-3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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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하 빈소를 조문하고 나오는 SS501김형중(앞)과 유키스 김기범 (사진=노진환 기자)

탤런트 박용하가 30일 오전 사망한 채 발견돼 연예계가 충격에 빠졌다.

현재 박용하의 시신이 안치된 강낭성모병원에는 그와 친분이 있던 연예인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오전 11시 30분경에는 SS501의 김형준과 친동생인 유키스의 김기범이 빈소를 찾았다. 조문을 끝내고 나왔을 때는 얼굴이 눈물로 범벅이 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른 아침에는 배우 소지섭이 빈소를 찾아 오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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