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하 빈소찾은 SS501, 유키스 하염없이 눈물만

입력 2010-06-30 12: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용하 빈소를 조문하고 나오는 SS501김형중(앞)과 유키스 김기범 (사진=노진환 기자)

탤런트 박용하가 30일 오전 사망한 채 발견돼 연예계가 충격에 빠졌다.

현재 박용하의 시신이 안치된 강낭성모병원에는 그와 친분이 있던 연예인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오전 11시 30분경에는 SS501의 김형준과 친동생인 유키스의 김기범이 빈소를 찾았다. 조문을 끝내고 나왔을 때는 얼굴이 눈물로 범벅이 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른 아침에는 배우 소지섭이 빈소를 찾아 오열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 관망에 약보합⋯금ㆍ유가, 하락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32,000
    • -0.31%
    • 이더리움
    • 3,462,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72,800
    • +0.11%
    • 리플
    • 1,954
    • -2.4%
    • 솔라나
    • 140,700
    • +4.45%
    • 에이다
    • 292
    • +0%
    • 트론
    • 465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2.75%
    • 체인링크
    • 16,020
    • +1.52%
    • 샌드박스
    • 48.11
    • -2.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