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연 최고 20.70% 수익추구 ELS 3종 공모

입력 2010-06-28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최고 연 17.10% ~ 20.70% 수익을 추구하는 ELS 3종을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원금 보장형’1개,‘원금 비보장형’ 2개로, 각각 KOSPI200, 삼성전자ㆍKB금융, KB금융ㆍ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 명품 ELS 1590호’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5년 만기의 원금 보장형 상품이다. 이 상품은 4가지 조건에 따라서 각각 다른 손익구조를 갖는다. 특히 원금보장은 물론 기초자산이 하락시 에도 일정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다.

첫째 KOSPI200지수가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적이 있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포함) 5.0%의 수익을 지급한다.

둘째,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해 상승한적이 없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i)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초자산 상승률의 65%(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9.50%의 수익을 지급하며 ii)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기초자산 하락률의 5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0%의 수익이 지급된다.

셋째,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i)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4%의 수익을 지급하며 ii) 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기초자산 하락률의 50%(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14.0%의 수익을 지급한다.

넷째,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장중포함) i)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이상인 경우 기초자산 상승률의 65%(참여율) 수준으로 최대 20.50%의 수익이 지급되며 ii)최초기준지수 미만인 경우 1.0%의 수익을 지급한다.

‘신한금융투자 名品 ELS 1591호’ 는 삼성전자와 KB금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삼성전자, KB금융)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1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34.20%(연 17.1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명품 ELS 1592호’ 는 KB금융과 SK에너지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4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기초자산(KB금융, SK에너지)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자동조기상환평가일 포함 3일 종가평균가격)이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 8개월), 85%(12, 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 20.70%로 수익이 확정되어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41.40%(연 20.70%)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80,000
    • -0.45%
    • 이더리움
    • 3,449,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66%
    • 리플
    • 2,143
    • +0.89%
    • 솔라나
    • 128,400
    • +0.47%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82
    • -1.63%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88%
    • 체인링크
    • 13,930
    • +0.65%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