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금 회장 "세종시 혜택 줄면 타 지역과 비교"

입력 2010-06-24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은 "(세종시 수정안 백지화로 인해)혜택이 많이 줄어든다면 어차피 기업은 경쟁이기 때문에 지역간에 비교를 통해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회장은 24일 충남 공주시 유구읍의 유구초등학교에서 열린 '유구천 가꾸기 한마음 축제'에 참석한 후 세종시 수정안 부결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윤석금 회장은 "원안대로 간다면 어떤 혜택을 주는지 보고 결정할 것"이라며 "하지만 기업이 가야 지역이 발전한다는 생각은 변함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세종시 이외의 입주 지역을 검토했냐는 질문에 대해 "최종안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후보지 검토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80,000
    • +2.07%
    • 이더리움
    • 2,610,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2.69%
    • 리플
    • 1,739
    • +2.6%
    • 솔라나
    • 108,300
    • +5.0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8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40
    • +1.95%
    • 샌드박스
    • 85.5
    • +1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