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요아리, 최종학력 공개 눈길

입력 2010-06-17 0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강미진 미니홈피

신인가수 요아리(본명 강미진)가 자신의 최종학력을 고백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요아리는 중학교 2학년 때 돈을 벌기 위해 학교를 그만뒀으며 이후 미용실에서 한 달에 40만원을 받으며 일을 했다. 또 스무살 때 가수의 꿈을 위해 오디션을 보고 지난 2007년 스프링클러로 데뷔한 바 있다.

요아리는 오는 23일 신곡 '저기요'를 발표한다. 이 노래는 평소 가지고 싶은 것을 마음껏 누리는 부자들에 대한 원망과 부러움을 다룬 곡이다. 또한 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초등학교밖에 졸업하지 못한 요아리의 실제 사연을 담았다.

이에 대해 요아리는 "어려서부터 많은 것을 누리며 사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심정이 복잡했다"며 "그 사람들은 우리 서민들의 슬픔을 알까 하는 마음을 작사가님이 그대로 써주셔서 녹음할 때 많이 울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업스테이지, ‘다음’ 검색창에 AI 비서 심는다⋯‘업스테이지 컴퍼니’ 출범
  •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유족 "국제형사재판소에 제소할 것"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71,000
    • +1.09%
    • 이더리움
    • 2,663,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337,900
    • +6.12%
    • 리플
    • 1,858
    • +4.79%
    • 솔라나
    • 111,300
    • +4.02%
    • 에이다
    • 268
    • -1.47%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326
    • +1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70
    • +1.23%
    • 체인링크
    • 12,400
    • +0.81%
    • 샌드박스
    • 80.91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