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차승원, "약의 도움 없이 못 버텨" 충격 고백

입력 2010-06-16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2

차승원이 1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나이를 먹은 후 급격한 체력저하를 느낀다고 토로했다.

차승원은 "10년 전과 지금 중 언제가 더 좋냐"는 질문에 "지금이 더 좋다"면서 "오히려 40대 때 훨씬 더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이유를 밝혔다.

그는 "여러 가지로 지금이 괜찮다" 라면서도 "단지…급격한 체력저하? 이런 것만 빼면"이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어 차승원은 "이제는 약의 도움 없이는 버틸 수 없다"면서 너스레를 떨어 다시 한 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몸짱으로 유명한 차승원의 이 같은 고백에 놀란 MC 최화정이 "정말 체력저하를 느끼냐?"고 묻자 "그렇다"며 "그리고 회복도 늦다. 예전에는 하루면 회복할 것을 지금은 삼일 걸린다"고 털어놨다.

또 "어디가 그렇게 아프다. 알 수 없는 병이 있다"며 "나는 안 괜찮은데 병원에서는 괜찮다고 한다"고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60,000
    • +1.94%
    • 이더리움
    • 2,61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0,600
    • +2.14%
    • 리플
    • 1,737
    • +2.06%
    • 솔라나
    • 108,100
    • +4.75%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7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65%
    • 체인링크
    • 12,030
    • +1.69%
    • 샌드박스
    • 87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