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모스맨 집중 조명

입력 2010-06-14 0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처
재앙의 현장에서 목격되는 괴생물체 모스맨이 방송에서 집중 조명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에서는 모스맨이 나방인간인지 조류 샌드힐 크레인인지에 대해 파헤쳤다.

모스맨은 나방인간을 뜻하는 말로 온몸이 털로 싸여 있는 2~3미터의 크기에 나방과 같은 날개를 가진 괴생물체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모스맨은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대형 참사가 일어나기 직전, 참사의 현장에 나타났다. 지난 1933년 중국 제방붕괴 사건과 1978년 독일 광산 폭발, 1986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 등의 참사현장에 모스맨이 출몰했다는 것.

조닉켈 교수는 샌드힐 크레인이라는 조류를 모스맨으로 착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샌드힐 크레인은 2미터까지 자라며 날개를 펼치면 3미터 정도되는 데다 모스맨의 붉은 눈동자 역시 샌드힐 크레인의 눈 주위의 빨간 깃털과 흡사하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플레전트 마을의 샌드힐 크레인 5마리를 조사한 결과 크기도 모스맨만큼 크지 않고 깃털도 빨간 다홍색으로 보기 어렵다는 결론이 나왔다.

또 모스맨은 돌연변이의 일종일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궁금증만 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29,000
    • +0.56%
    • 이더리움
    • 3,610,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347,000
    • +0.35%
    • 리플
    • 1,950
    • +2.69%
    • 솔라나
    • 151,800
    • -1.3%
    • 에이다
    • 314
    • +3.97%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71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11%
    • 체인링크
    • 17,120
    • +2.58%
    • 샌드박스
    • 52.46
    • +1.8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