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박지성 쐐기골 '오늘의 골' 선정

입력 2010-06-13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한국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12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축구대회 B조 예선 1차전 그리스와 경기에서 터뜨린 쐐기골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뽑은 '오늘의 골'에 선정됐다.

FIFA는 이날 열린 세 경기(한국-그리스,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 잉글랜드-미국)에서 나온 5골 중 박지성이 단독 드리블로 수비수 2명을 제치고 넣은 골을 최고의 골로 뽑은 것.

박지성은 1-0으로 앞선 후반 7분 루카스 빈트라의 골을 가로채 36m 가량 단독드리블로 돌파해 그리스의 골네트를 흔들었다.

이로써 박지성은 월드컵 3개 대회(2002·2006·2010)연속으로 득점하는 기록을 남겼다.

한국은 이날 2-0승리로 나이지리아를 1-0으로 꺾은 아르헨티나를 제치고 B조 선두로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96,000
    • -1.65%
    • 이더리움
    • 3,394,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
    • 리플
    • 2,063
    • -2%
    • 솔라나
    • 124,600
    • -1.66%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2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33%
    • 체인링크
    • 13,740
    • -0.79%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