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신인시절 박진영 히스테리 부렸다" 폭로

입력 2010-06-10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전 소속사 사장이자 자신을 발굴해 키워준 스승 박진영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비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신인시절 박진영이 어떻게 관리했냐"는 질문에 "굉장히 타이트했다"면서 "히스테리였다"고 폭로했다.

그는 "당시 박진영이 '카리스마 있게 행동하면서 신비주의를 지켜야 된다'면서 나에게 절대로 웃지 마라, 차에서 나오지 마라고 지시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비는 자신의 소속사 가수인 아이돌 그룹 엠블랙에 대해 언급하며 "엠블랙을 키우면서 내 맘 같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난 훌륭한 제자였구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1: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7,000
    • -0.73%
    • 이더리움
    • 2,966,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8%
    • 리플
    • 2,024
    • -0.3%
    • 솔라나
    • 125,500
    • -1.03%
    • 에이다
    • 380
    • -1.04%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18.51%
    • 체인링크
    • 13,120
    • -0.8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