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2분기 깜짝 실적 이어진다-유진투자證

입력 2010-06-10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10일 모두투어에 대해 올해 2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가 3만97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우승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2분기 실적은 지난 1분기 영업수익 252억원, 영업이익 50억원에 필적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영업이익 기준 4~5월 실적만으로도 당사 전망치 17억원과 컨센서스 23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2분기 호실적은 계절적 요인(비수기), 태국 방콕시위, 아이슬란드 화산폭발, 천안함 사태등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여행수요가 폭증하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으로 평가했다.

이어 그는 "모두투어가 ▲크루즈 인터내셔널 인수등을 통한 여행상품 다양화 ▲저가항공사 국제선 노선확대 ▲기업시장 발굴 ▲일반대리점과 우호적 관계 유지 ▲브랜드 인지도 확대등을 통해 M/S 급증 이후의 지속적인 성장은 유효할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86,000
    • -1.75%
    • 이더리움
    • 3,382,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23%
    • 리플
    • 2,059
    • -2.05%
    • 솔라나
    • 124,200
    • -1.82%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3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72%
    • 체인링크
    • 13,680
    • -1.1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