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록재단, 청소년 생명의 숲교실 운영

입력 2010-06-08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상록재단이 오는 10월까지 서울시내 중학생 7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생명의 숲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숲 속에서의 놀이와 교육과정을 혼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숲과 환경의 중요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기 위한 것이란 설명이다.

이에 따라 LG상록재단은 8일 경기도 광주시 태화산 학술림에서 LG상록재단 남상건 부사장과 정윤석 상무, 생명의 숲 조연환 상임대표를 비롯해 서울시 당산중학교 학생 약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올해 첫 번째 '청소년 생명의 숲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숲교실은 ▲자연물을 이용한 숲 초대장 만들기 ▲ 식물 곤충도감을 활용한 숲 관련 퀴즈 ▲느릅나무 키 측정 ▲생태 선언문 작성 등의 프로그램으로 6시간 동안 진행됐다.

LG상록재단은 오는 10월까지 총 20회의 '청소년 생명의 숲교실'을 운영할 계획으로 8월 중순 경에 ‘생명의 숲’ 홈페이지(www.forest.or.kr)를 통해 9~10월 동안 운영되는 하반기 '청소년 생명의 숲교실' 참가신청은 받을 예정이다.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0,000
    • +0.42%
    • 이더리움
    • 2,998,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21%
    • 리플
    • 2,020
    • +0.3%
    • 솔라나
    • 125,700
    • +0.56%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4.9%
    • 체인링크
    • 13,140
    • +0.6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