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우건설, 터키 원전 수주 유력 불구 약세

입력 2010-06-0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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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원전의 두번째 수출국으로 터키가 6월중 확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대우건설이 시공사 선정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주가는 약세다,

7일 오후 1시42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210원(2.26%) 하락한 9090원에 거래중이다. 모건코리아, 보성파워텍, 한전기술, 비에이치아이등이 터키 원전 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대조를 보이고 있다.

터키 대통령이 이 달 한국을 방한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원전사업시공사로 대우건설과 원자로부문에 두산중공업이 유력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지식경제부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에 이어 터키가 우리나라의 두번째 원자력 발전 수출대상 지역으로 6월중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은 현재 UAE원전 공사로 인해 인력을 수급하는데 쉽지 않은 상황으로 대우건설이 기존의 원전 시공능력이나 인력수급 등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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