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 출신 오병진, 사업가로 변신…연 매출 100억원

입력 2010-06-0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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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5인조 그룹 오션(5tion) 출신 오병진이 연 매출 100억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연예인 CEO로 자리를 잡았다.

오병진은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를 창업해 업계 최초로 주식 상장을 시킨데 이어 최근 여성의류 쇼핑몰 '더에이미'를 창업해 연 매출 100억을 기록하는 등 성공한 사업가로 등극했다.

그는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에 이어 배우 정우성, 이정재와 함께 속옷브랜드 '로토코 인티모'를 론칭하는 등 사업을 확장했으며 로토코의 주식상장 이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이후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여성의류에 도전한 오병진은 방송인 에이미와 손을 잡고 '더에이미'를 창업해 현재 1년 만에 연 매출 100억대를 돌파했다.

최근 여성 아이돌 그룹 카라와 함께 쇼핑몰 '카라야'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오병진의 향후 행보에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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