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꿈과 열정' 담긴 사진공모전 수상작 선정

입력 2010-05-31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두 1400여 명 응모, 희로애락이 담긴 총 30점 수상작 선정

쌍용자동차는 꿈과 열정, 인생을 주제로 지난 3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 '쌍용자동차 사진공모전'심사결과 총 30개의 작품을 최종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진 공모전에는 쌍용차와 함께한 희로애락이 담긴 총 14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쌍용자동차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2차례에 걸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우선 공모 주제와 사진의 적합성 및 예술성을 바탕으로 1차에서 테마별 30편씩 총 90편(입상작의 3배수)의 작품을 선정한 후 2차에서 최종 테마별로 10편씩 총 30편을 최종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에는 "무쏘를 생각하면 첫사랑, 설레임, 희망 등이 떠오른다"며 "강산이 두 번 변할 정도로 시간이 흘렀지만 우리 가족의 첫 차 무쏘는 영원한 첫사랑이며 여전히 든든한 동반자다"라고 출품취지를 밝힌 울산에 사는 정정숙(37세)씨가 차지했다.

수상작에는 테마별로 각각 10명씩 총 30명에게 ▲포토프린터(꿈부문) ▲디지털카메라(열정부문) ▲펜션 숙박권(인생부문)이 제공되며, 수상작 중 대상 1명에게는 '액티언'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또한 이와 함께 진행된 퀴즈 이벤트에 참가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포토프린터 할인권 및 콘도 할인권 등을 지급하며 퀴즈에 응모해 정답을 맞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70명에게는 차량용 블랙박스(10대), 프린터(60대)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쌍용자동차 마케팅담당 최우림 부장은 "이번 사진 공모전은 전국에 걸친 사진애호가들의 많은 참여 속에 쌍용자동차를 사랑하는 고객들의 참신하고 따듯한 작품도 감상할 수 있었다"며 "고객들이 보여준 관심과 사랑에 감사한다"며 이번 행사의 소감을 밝혔다.

▲대상: [Dream]무쏘를 생각하며

작가의 [사진설명]

무쏘를 생각하면 첫사랑, 설레임, 동반자, 희망 등이 떠오릅니다.

우리 가족의 첫 차 무쏘는 ‘첫사랑’입니다.

무쏘와의 나들이는 ‘설레임’입니다.

강산이 두 번 변할 정도로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든든한 ‘동반자’입니다.

첫눈을 맞이하는 아이들의 천진한 모습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립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06,000
    • -2.67%
    • 이더리움
    • 2,914,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05%
    • 리플
    • 2,011
    • -1.61%
    • 솔라나
    • 124,300
    • -3.19%
    • 에이다
    • 382
    • -2.55%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90
    • -2.25%
    • 체인링크
    • 12,960
    • -3.64%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