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래퍼 50센트 25kg 감량 "역시 프로야~"

입력 2010-05-31 0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체중감량 전 50센트(50센트 공식 홈페이지) ▲오른쪽=체중감량 후 50센트

미국 인기 래퍼이자 연기자인 50센트(34)가 25kg을 감량해 눈길을 끈다.

AP 통신 30일자에 따르면 50센트는 새 영화 '씽스 펄 어파트(Things Fall Apart)'에서 암에 걸린 미식축구 선수를 연기하려고 평소 키 183cm 214파운드(97kg) 나가는 근육질 몸을 160파운드(72kg)로 줄였다.

50센트는 9주 동안 주로 유동식만 먹고 하루 3시간 러닝머신을 달려 이처럼 살인적인 감량에 성공했다.

체중을 감량한 50센트의 최근 사진에는 정말 몰라보게 헬쓱해진 50센트의 모습이었다.

50센트는 AP와 인터뷰에서 "내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공급할 수 없는 신체 상태로 몸을 만드는 게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열정적인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50센트는 영화의 시니리오까지 직접 썼으며 배역을 위해 자신의 몸의 문신까지 지우는 프로정신을 발휘했다.

한편 50센트는 지난해 11월 4집 '비포 아이 셀프 디스트럭트(Before I Self Destruct)'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15,000
    • +3.3%
    • 이더리움
    • 3,133,000
    • +4.85%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03%
    • 리플
    • 2,109
    • +4.05%
    • 솔라나
    • 134,700
    • +3.78%
    • 에이다
    • 405
    • +3.58%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4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2.15%
    • 체인링크
    • 13,860
    • +4.84%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