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1분기 단기채무 지급능력 소폭 개선

입력 2010-05-31 0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60개사 1분기 유동비율 112.19%... 작년말 대비 2.12%P 증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1분기 단기채무 지급 능력이 소폭 개선됐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내 12월 결산법인 560개사의 1분기 유동비율은 112.19%로 작년말 대비 2.12%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 기업들의 1분기 유동자산은 286조4578억원으로 작년 말보다 4.00% 증가했으며 유동부채는 255조3249억원으로 2.03% 증가했다.

유동비율 1분기 상위기업은 다함이텍(2126.04%), 평화홀딩스(2119.94%), 대상홀딩스 (2005.10%) 등이 이름을 올렸으며 증가 상위사는 동성홀딩스(997.57%포인트), 디아이(473.30%포인트), 한국전자홀딩스(449.31%포인트) 순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삼성전자를 포함한 삼성그룹 계열 4개사와 LG전자를 포함한 LG그룹 계열 10개사 등 모두 31개사가 국제회계기준(K-IFRS) 조기 적용법인으로서 분석에서 제외됐다. 이 외에 금융업, 결산기 변경사 등 43개사도 조사 대상에서 빠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22,000
    • +1.42%
    • 이더리움
    • 2,606,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13%
    • 리플
    • 1,725
    • +0.58%
    • 솔라나
    • 107,800
    • +2.86%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0
    • -4.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0.69%
    • 체인링크
    • 11,910
    • -0.17%
    • 샌드박스
    • 92.68
    • +2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