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비, 예뻐진 외모로 '성형의혹' 제기

입력 2010-05-31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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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보비 연합뉴스
탤런트 주보비에 대한 성형의혹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주보비는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 소개팅' 2탄에 소개팅녀로 나왔다.

지난 2005년 종영한 KBS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에서 주인공 이옥림(고아라 분)의 같은 반 친구로 나왔던 아역 탤런트로 밝혀진 주보비에 대해 시청자들은 "'반올림' 출연 당시에도 귀여웠는데 지금은 정말 예뻐졌다"며 성형 의혹을 제기한 것.

이날 방송에서 주보비는 상큼하고 청순한 매력으로 그룹 슈프림팀 멤버 싸이먼디(본명 정기석)에게 애프터 신청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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