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급락 주가 회복세...금융시장 안정

입력 2010-05-28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사흘째 상승 1620선 등락

코스피지수가 사흘 연속 오르면서 1620선 안착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8일 오후 1시23분 현재 전일보다 0.74%(11.84p) 오른 1619.34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악재의 해소와 외국인투자자가 10거래일만의 순매수를 보이면서 코스피지수는 1630선을 돌파하며 출발한 뒤 1620선 중반에서 등락했다.

이후 외국인투자자가 순매도 우위로 돌아서면서 코스피지수 역시 1615.83까지 상승폭이 줄었으나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꾸준히 늘면서 지수는 1620선을 기점으로 오르내리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개인투자자가 2193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으며 기관투자가와 외국인투자자는 각각 1357억원, 630억원씩 팔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 및 비차익거래로 각각 2988억원, 2357억원씩 매수세가 유입돼 총 5345억원 순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약보합을 기록중인 의약품과 보험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중이며 은행과 전기가스업, 화학, 종이목재, 철강금속이 1%대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대부분 오름세를 보여 LG디스플레이와 현대중공업이 2~3% 가량 상승중이고 삼성전자, POSCO, 한국전력, 우리금융, 신한지주, KB금융, 하이닉스도 1% 내외로 오르고 있다.

반면 삼성생명과 현대모비스, LG화학이 1~2% 가량 하락중이고 현대차와 LG전자는 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상한가 9개를 더한 536개 종목이 오르고 하한가 없이 260개 종목이 하락중이며 64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46,000
    • -1.43%
    • 이더리움
    • 2,884,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15%
    • 리플
    • 1,996
    • -0.99%
    • 솔라나
    • 122,000
    • -2.24%
    • 에이다
    • 374
    • -2.09%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70
    • -3.2%
    • 체인링크
    • 12,750
    • -1.77%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