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천종목] 동양종금증권

입력 2010-05-27 0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테크솔루션(신규)-삼성전자向 TV 금형 독점적 지위 업체로 안정적인 실적지속. 천안신공장 6월 신규제품(리드프레임, 도광판) 양산 모멘텀. 삼성전자 지분(15.9%) 보유 시너지 기대.

▲현대모비스-현대기아차의 글로벌 현지공장 판매량 증가로 마진률 높은 CKD 매출 증가. 과거 현대오토넷 사업부문이었던 전장부품 분야의 조기 흑자전환. 잇따른 신차 출시로 인한 핵심부품 장착률 상승 전망.

▲대호에이엘-올해 1분기 비수기 불구 최고치 실적 기록. LED TV 방열판 신규제품 성장 주목, 차량경량화, 고속철도 실질적 수혜. 올해 실적성장에 따라 PER 5.5배 저평가.

▲디아이씨-5속에서 6속으로 자동변속기의 진화에 따른 대표적 수혜주가 될 전망. 현대-기아차 판매호조로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level-up 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 인력구조조정과 저수익성 단품 판매 비중 축소로 수익성 개선의 원년이 될 전망.

▲엘오티베큠-반도체 장비주들의 실적개선이 놀랍게 나타나는 가운데 평가 받지 못한 숨은 종목이라는 판단. LCD, LED, OLED, 태양광 시장로의 신규 진공펌프 장비 공급이 본격화 되면서 성장 동력원 마련될 전망. 반도체 투자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전망.

▲MDS테크-1분기 비수기 불구 스마트폰, 지능형/하이브리드카 투자확대 수혜로 실적호전 기록. 전방산업 수요증가, 자사주 소각(발행주식 9%, 4월30일 기준)으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부각. 자체 개발 OS('NEOS') 보유에 따라 정부 국방/항공 SW 육성 정책 최대 수혜 주목.

▲아이엠-DVD/Blu-ray 광픽업 글로벌 1위권(DVD MS 33%, Blu-ray 21%) 업체로 안정적 실적 지속. 삼성, LG 향 DVD/Blu-ray 독점적 공급에 따른 프리미엄 지위. 3D 영화 및 TV 출시에 따른 블루레이 성장 모멘텀 주목.

▲추천제외종목-없음


  • 대표이사
    유영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김영대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6] 임시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김정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2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오흥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5,000
    • +1.7%
    • 이더리움
    • 3,101,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33%
    • 리플
    • 2,060
    • +2.18%
    • 솔라나
    • 130,700
    • +2.91%
    • 에이다
    • 392
    • +2.08%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4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05%
    • 체인링크
    • 13,450
    • +1.89%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