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찬성, 복통 호소 병원行…4인조로 활동?

입력 2010-05-24 2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기그룹 2PM 멤버 찬성이 장염으로 24일 낮 병원에 입원했다.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찬성이 23일 SBS '인기가요' 사전 녹화를 마친 후 복통을 호소했다"며 "이후 24일 낮 서울 한 종합병원으로 후송해 검사한 결과 장염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25일 정밀진단을 받을 것이며 회복상황을 지켜본 뒤 추후 활동에 대해 입장을 밝힐 것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2PM의 준수는 무릎부상으로 인해 음악프로그램 출연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준수는 무릎 부상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올라 투혼을 발휘했지만 상태가 안 좋아져 현재 2PM은 5인조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는 "준수는 현재 회복 중이긴 하나 더디게 회복 중이다"며 "당분간은 4명이 활동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14,000
    • -0.36%
    • 이더리움
    • 3,418,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79
    • -0.24%
    • 솔라나
    • 129,600
    • +1.5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92%
    • 체인링크
    • 14,540
    • +0.83%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