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선거]부재자투표 대상 93만2001명

입력 2010-05-21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앙선관위(위원장 양승태)는 21일 '6.2 지방선거'의 부재자투표 대상자가 총 93만2001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유형별로 보면 부재자투표소 투표대상은 80만9982명, 거소 투표대상은 12만2019명이다.

이는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선거인수 3886만1천788명의 2.4%에 해당한다.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때의 89만4243명에 비해서는 3만7758명,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때의 82만5855명보다는 10만6146명이 늘어난 것이다.

부재자투표 대상자 가운데는 군인과 경찰 공무원이 57만4654명으로 전체의 61.7%에 달했고 그다음은 일반인 23만9617명, 선거종사자 11만7730명 등이었다.

부재자투표소 투표는 오는 27일과 28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국 각 시ㆍ군ㆍ구 선관위에서 설치하는 부재자투표소 어디에서나 할 수 있으며, 거소투표는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투표용지에 볼펜 등으로 기표한 후 선거 당일인 6월 2일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에 도착하도록 우편발송해야 한다.

선관위는 부재자투표 용지를 오는 24일까지 발송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0,000
    • +1.46%
    • 이더리움
    • 2,968,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38%
    • 리플
    • 2,028
    • +1.3%
    • 솔라나
    • 125,300
    • -0.32%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4.37%
    • 체인링크
    • 13,100
    • +0.5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