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종금證, 500억 규모 파생결합증권 5종 공모

입력 2010-05-18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종합금융증권은 오는 20일까지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인 ‘동양 MYSTAR DLS’ 1종(39호)과 ‘동양 MYSTAR ELS’ 4종(677~680호)을 총 5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DLS 1종은 KOSPI200지수와 런던금가격지수(GOLDLNPM index)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며, ELS 4종은 SK텔레콤, KOSPI200지수,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3년의 원금보장형 및 고수익 조기 상환형 상품이다.

DLS 39호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 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장종가 기준) 어떤 구간(range)내에서 움직였는지 여부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웨딩케이크(Wedding Cake)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KOSPI200, 런던금가격지수) 모두 최초기준지수(100%)의 80%~120% 구간내에서 움직였으면 25%의 절대수익률을, 최초기준지수의 75%~125% 구간내에서 움직였으면 15%의 절대수익률을 지급한다.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한 지수라도 최초기준지수의 75%~125% 구간을 벗어난 적이 있더라도 원금을 지급한다.

ELS 677호는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SK텔레콤의 평가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장중 가격을 포함하여 최초 기준가격(100%)의 12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가격 상승률의 60%만큼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100%)의 120%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6%의 수익을 지급하며,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을 지급한다.

ELS 678~680호는 스텝다운(Step-Down구조)형 상품이다. 678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의 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100%)의 95%(6개월,12개월), 90%(18개월,24개월), 85%(30개월,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 기준지수의 55%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시에 연 1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한다.

679호는 뉴스텝다운(No Knock-In 구조) 상품으로, 만기 2년에 매 4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와 HSCEI지수 두 지수의 평가지수가 각각 최초 기준지수(100%)의 90%(4,8개월), 85%(12,16개월), 80%(20개월) 이상인 경우 연13.0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 동안 지수의 하락 수준과 상관없이 2년 만기 평가시점에 두 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100%)의 60% 이상이면 연 13.02%의 수익을 지급한다.

680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과 HSCEI(홍콩증권거래소의 H지수) 두 지수의 평가지수가 각각 최초 기준지수(100%)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 기준지수의 5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시에 연 15%의 수익률로 만기상환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종합금융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문의) 고객지원센터(1588-2600)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4,000
    • -1.19%
    • 이더리움
    • 2,915,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23%
    • 리플
    • 2,005
    • -0.79%
    • 솔라나
    • 123,100
    • -1.91%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2.81%
    • 체인링크
    • 12,860
    • -1.3%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