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작곡가 디즈, 정규 1집 발매

입력 2010-05-13 2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ONY/ATV

가수 비의 작곡가 디즈(본명 조현철)가 정규 1집 앨범을 13일 발매했다.

그는 'EP 엔비 미(ENVY ME)'로 올해 제 7회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R&B·소울 부문 후보에 오르면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그런 그가 1집을 발매해 군복무로 인한 공백기 동안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다.

디즈는 이달 말 음반 녹음을 모두 완료하고 첫 정규음반 '겟 리얼(GET REAL)'을 발매한 것. 그는 이 음반을 끝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음악과 헤어지게 됐다.

하지만 총 12곡이 수록될 이번 음반을 통해 그는 자신의 공백기를 모두 메울 정도로 인상 깊은 음악을 선보이고 가겠다는 각오다.

특히 그는 비의 정규 4집 '레이니즘' 수록곡 '온리 유'와 '유'를 만들면서 가수보다는 '비의 작곡가'란 타이틀로 더욱 유명세를 탔다. 또 BMK 정규 1집 '노 모어 뮤직' 수록곡 '우리'에 피처링으로 참여했고 최근에는 힙합 듀오 슈프림팀 정규 1집의 수록곡 '그 때'를 작곡 및 프로듀싱 하는 등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3,000
    • -0.27%
    • 이더리움
    • 2,978,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83%
    • 리플
    • 2,013
    • -0.49%
    • 솔라나
    • 125,200
    • -0.4%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46%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