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고도화 설비 투자 마무리 국면-IBK투자證

입력 2010-05-13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투자증권은 13일 GS에 대해 지난 5년간의 설비투자가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했다.

박영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005년부터 본격 시작된 고도화설비 투자가 5년 만에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고도화 설비의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15만 배럴 VDU에서 나오는 9만 배럴의 감압증류잔사유(VR)는 거의 아스팔트 수준의 물질로 가격이 낮아 GS의 실적 개선을 훼손시키는 주요인이었다.

하지만 고도화설비 가동으로 저가인 아스팔트 비중이 줄어들고 고가인 디젤(Diesel), 나프타(Naphtha) 등으로 전환돼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허태수, 홍순기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3,000
    • +1.15%
    • 이더리움
    • 3,026,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05%
    • 리플
    • 2,030
    • +0.59%
    • 솔라나
    • 126,900
    • +1.76%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54%
    • 체인링크
    • 13,260
    • +1.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