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 "中 통합법인 연내 가시적 성과 어려워"

입력 2010-05-12 1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2일 "SK 중국 통합법인이 올해 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정례 회장단 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SK 중국통합법인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하고 "내년부터 기대해볼 만 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SK그룹 관계자는 "예정대로 오는 7월 중국 통합법인이 출범하지만 통합 후 가시적인 결과물이 나오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SK그룹은 오는 7월 중국에 진출해 있는 13개 계열사 90여개 법인을 통합한 SK차이나를 출범시킬 예정이다.

#S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99,000
    • +3.99%
    • 이더리움
    • 3,492,000
    • +6.11%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6%
    • 리플
    • 2,030
    • +2.11%
    • 솔라나
    • 126,900
    • +3%
    • 에이다
    • 361
    • +1.12%
    • 트론
    • 476
    • +0%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2.37%
    • 체인링크
    • 13,490
    • +2.82%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