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 청약 최종 경쟁률 124.63대 1...증거금 6조원

입력 2010-05-12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년만에 증시로 복귀하는 만도의 공모주 청약 최종 경쟁률이 12일 124.63대 1로 집계됐다.

증권사별로는 대우증권이 141.94대 1로 가장 높았으며 대표주관사인 우리투자증권과 공동주관사인 HMC투자증권이 각각 130.83대 1과 106.47대 1을 기록했다.

이번 공모에 참여한 청약증거금은 모두 6조2067억원이 몰렸다. 이중 우리투자증권에 3조9091억원 가량이 몰렸으며 HMC투자증권과 대우증권이 각각 1조5906억원과 7068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만도의 이번 공모규모는 상장시 지분 32.9%에 해당하는 600만주였으며, 1주당 공모가격은 8만3000원(액면가 5000원)이었다.

만도는 오는 19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81,000
    • +1.92%
    • 이더리움
    • 2,614,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2.14%
    • 리플
    • 1,738
    • +2.12%
    • 솔라나
    • 108,200
    • +4.84%
    • 에이다
    • 246
    • +1.65%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326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2.29%
    • 체인링크
    • 12,040
    • +1.78%
    • 샌드박스
    • 87.32
    • +14.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