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제이켠, 박진영 등 조롱해 눈길

입력 2010-05-12 0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래퍼 제이켠이 음반 프로듀서 겸 가수인 박진영(사진)을 조롱하는 가사를 담은 정규 앨범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이번 앨범에서 '내가 간다면'이라는 곡으로 한국 주류 가요계를 조롱하고 있으며 대형 연예기획사인 YG, SM, JYP 등을 비난했다.

가사에는 "JYP에 간다면 일단 대표의 작곡 실력에 감탄한다"며 "하지만 이곡 저곡 비벼서 만든 곡인데도 사람들은 잘 모르니 오케이한다"고 박진영을 조롱했다.

한편 제이켠은 이미 아웃사이더, 스모키제이 등 20여개가 넘는 앨범에 피쳐링으로 참여한 바 있으며 현재 그는 아웃사이더와 '쿨한 척'이라는 타이틀곡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34,000
    • +2.08%
    • 이더리움
    • 2,945,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23%
    • 리플
    • 2,035
    • +1.4%
    • 솔라나
    • 127,900
    • +2.24%
    • 에이다
    • 412
    • +1.48%
    • 트론
    • 412
    • +0.73%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45%
    • 체인링크
    • 13,140
    • +1%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