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스퍼트, 유럽 시장 인터넷전화기 공급 개시

입력 2010-05-11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T 컨버전스 디바이스 전문기업 엔스퍼트는 글로벌 통신유통회사 커비아 테크놀로지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영국 등 유럽지역에 인터넷전화기(VoIP) 공급을 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커비아 테크놀로지(Curbia Technology)는 미국 조지아주에 본사를 둔 글로벌 통신유통회사다.

엔스퍼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영국을 포함한 유럽지역에 인터넷전화기(VoIP)를 우선 공급하고 향후 커비아 테크롤로지사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 시장으로 공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유럽 지역 공급 외에도 인도 기업용 인터넷 전화기 시장, 북미 인터넷 전화 시장에 단말기 출시를 앞둬 향후 해외사업 성과가 이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스퍼트 천보문 부사장은 “초기에는 음성통화 위주 VoIP 단말기 공급으로 시작하지만 유럽 지역은 영상통화를 이용한 컨퍼런스나 화상회의등 비즈니스 시장의 잠재력도 큰 지역”이라며 “커비아사의 방대한 네트워크를 활용한 유럽 지역 공급이 다음 단계”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45,000
    • +1.28%
    • 이더리움
    • 3,192,000
    • +3.47%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07%
    • 리플
    • 2,112
    • +1.29%
    • 솔라나
    • 134,200
    • +3.31%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2.42%
    • 체인링크
    • 13,860
    • +2.51%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