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엠케이전자, 국제 금값 연중 최고치...'강세'

입력 2010-05-1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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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전자가 국제 금 시세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0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엠케이전자는 전일대비 5.83%, 350원 오른 635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주말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금 6월물 가격은 온스당 13.10달러, 1.1% 오른 1210.40달러를 기록,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편 반도체기초소재인 본딩와이어 전문기업 엠케이전자는 지난해 말 키르기스스탄 촌아슈 광산 개발 및 탐사 결과 총면적 6㎢의 광화구역 B사업지구에 4억톤 규모의 구리가 묻혀 있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회사측은 구리와 함께 금등의 부산 광물도 기대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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