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1분기 실적 저조 일시적...'매수의 기회로'-미래에셋證

입력 2010-05-10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10일 GKL에 대해 저조한 1분기 영업실적을 매수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유지했다.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GKL의 올 1분기 영업실적이 저조했지만 이는 일시적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향후 실적이 큰 폭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GKL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3.3% 증가한 1390억원,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각각 25.8%, 38.8% 감소한 291억원, 255억원 등을 기록했다.

GKL의 1분기 영업실적 저조는 방문객 및 Drop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VIP방문객 증가로 홀드율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이에 정 애널리스트는 “방문자수 및 Drop액이 1분기에도 증가했다는 점에서 기존의 펀더멘탈에는 변화가 없다”며 “오히려 높은 배당 정책과 사업안정성을 고려할 경우 저조한 1분기 영업실적을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

또한 중국의 높은 경제성장을 고려할 경우 향후 중국 관광객 증가 추세는 유지될 것으로 기대되며, 올 6월부터 시작되는 신용카드를 이용한 칩구매도 성장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표이사
윤두현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4]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37,000
    • +0.54%
    • 이더리움
    • 2,958,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15%
    • 리플
    • 1,999
    • +0.1%
    • 솔라나
    • 123,900
    • +1.56%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80
    • -2.93%
    • 체인링크
    • 12,990
    • +2.28%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