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정아, 최고 '드림팀 커플' 등극

입력 2010-05-1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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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왼쪽에서 두 번째)
▲애프터스쿨의 정아(오른쪽에서 두 번째)(사진=KBS)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민호와 애프터스쿨 정아가 최고의 '드림팀 커플'로 등극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민호, 은혁(슈퍼주니어), 이준호(2PM), 데니안 등은 애프터 스쿨 멤버들과 '커플 드림팀'을 이뤄 경기했다.

정아-민호를 비롯해 나나-천명훈, 준호-베카, 가희-고주원, 레이나-은혁, 주연- 데니안 등으로 구성된 팀 경기에서 민호-정아와 천명훈-나나 커플은 '펌프 펌프 팡팡'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결승에 올랐다.

민호-정아 커플은 최종 라운드 경기인 '커플 높이뛰기'에서 준호-베카 팀과 박빙의 승부를 펼치기도 했다.

결국 이날 최고의 드림팀 커플은 민호-정아에게 돌아갔고 고주원-가희가 2위, 준호-베카 팀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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