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유럽발 쇼크에 금리 급락...국고3년 3.69%(10bp)

입력 2010-05-07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 금리가 급등 하루 만에 급락세로 돌변했다.

유럽발 쇼크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현상이 강화되며 강세를 기록했다.

7일 금융투자협회가 고시한 최종호가수익률은 국고 3년은 10bp 하락한 3.69%, 국고 5년은 6bp 하락한 4.37%을 기록했다. 국고 1년물은 3bp 하락한 2.69%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물은 4bp 하락한 4.89%, 20년물은 4bp 하락해 5.13%로 각각 고시됐다.

통안증권 1년물은 2bp 하락한 2.77%, 2년물은 8bp 하락한 3.61%로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일과 같은 2.45%, 91일물 CP금리는 전일과 동일한 2.62%로 고시됐다.

국채선물은 27틱 상승한 111.28로 마감했다.

국채선물을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증권선물 432계약, 외국인 4402계약, 개인 532계약, 자산운용 500계약, 연기금 1410계약, 보험 2533계약 각각 순매도를 기록했다. 반면 은행 9776계약 순매수했다.

거래량은 19만5023계약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92,000
    • +1.99%
    • 이더리움
    • 2,995,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68%
    • 리플
    • 2,038
    • +1.65%
    • 솔라나
    • 126,300
    • +0.88%
    • 에이다
    • 386
    • +1.85%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6
    • +6.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12.64%
    • 체인링크
    • 13,160
    • -0.0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