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 "이라크 총리 알 자파리 내정...바스라 진출 탄력"

입력 2010-05-0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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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에너지의 이라크 남부 바스라 지역 진출할 시기가 앞당겨 질 전망이다.

유아이에너지 관계자는 6일 "지난 2005년 이라크 임시 정부 수상을 역임한 아브라힘 알 자파리 수상이 이라크 새정부 총리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알 자파리 수상은 유아이에너지의 모기업인 유아이이앤씨가 2004년 이라크에 진출하는데 결정적 도움을 준 인사로 이라크 사업이 전반적으로 급진전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알 자파리 수상은 사담 후세인 통치 시절 망명정부에서 사우디의 알 왈리드 왕자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은 인물이다.

이라크 국민동맹(INA)의 알 루바이에 이라크 안정보장회의 의장과 함께 이라크 국민동맹의 양대 거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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