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천기누설] 디지탈아리아, 해외 유수업체와 파트너쉽으로 성장 전망

입력 2010-05-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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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아리아의 주요 제품으로는 휴대폰 모바일용 미들웨어(middleware) 솔루션, 임베디드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 미들웨어 솔루션, 유무선연동 멀티미디어(Flash Plug-in 5.8%, VGFront 4.6%~매출 비중 11%) 등이 있다.

최근 아이폰의 폭발적인 인기로 인한 스마트폰의 시장 확대와 성장으로 휴대폰의 용량이 커지고 속도도 빨라지고 있으며, 그래픽 및 멀티미디어 기능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그에 걸맞는 미들웨어 솔루션의 수요가 급증함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디지탈아리아는 지난 2004년 삼성전자 휴대폰에 자사의 임베디드 GUI 미들웨어 공급을 시작으로 현재 삼성전자, LG전자 등 휴대폰 제조사와 SK텔레콤, KT 등 이동통신사에 공급하고 있고 TI, ARM, 타쿠미 등 해외 유수업체들과 기술개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과 실적 호전이 전망된다.

임베디드 GUI 솔루션은 휴대폰과 IPTV, 넷북, 네비게이션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의 액정 속 영상을 그래픽을 통해 보다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소프트웨어 기술이며, 올해 터치폰이 전년대비 41%, 스마트폰이 55%의 성장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최근에는 디지탈카메라, MP3, 전자사전 등 다양한 휴대형 디지털 기기와 자동차 클러스터 및 셋톱박스, 홈오토기기 등 터치스크린이 탑재된 제품 전체로 임베디드 GUI 솔루션 적용 범위가 확산되고 있고 중국, 일본 등의 해외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로얄티 수입으로 인한 실적 개선과 수혜가 예상된다.

2009년 4월 30일 일본 반도체업체인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와 유저인터페이스 기술 협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였고 파이오니아, 파나소닉, 샤프, 후지필름과의 긴밀한 거래로 일본 협력업체와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일본시장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이 4월 13~14일 장중 평균 매수단가 23,500원에 매수하여 38만8220주(8.78%)를 보유하고 있다.

2009년 주당순이익(EPS)은 1,224원이고 주가수익비율(PER)은 15배, 공모주가는 11,000원으로 주가 조정 시 저가 분할 매수 대응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자산가치 유보율 746%, 부채비율 42%로 우량하며, 수익가치 또한 자본금 22억 원, 2009년 영업이익 30억 원, 당기순이익 38억 원으로 우량하다.

성장가치는 매출액 2008년 91억 원, 2009년 109억 원, 영업이익 2008년 15억 원, 2009년 30억 원, 당기순이익 2008년 19억 원, 2009년 38억 원, 매출액영업이익률 2008년 16%, 2009년 27.7%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디지탈아리아 일봉 차트

일봉차트의 기술적 분석 상 직전 저점인 18,000원의 지지가 중요하며, 단기적으로 18,000원~22,000원의 박스권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

매수가는 18,000원~18,800원, 단기 목표가 22,000원, 손절가 17,000원으로 예상한다.

주봉차트의 기술적 분석 상 18,000원~22,000원의 박스권 흐름이 예상되며, 5주 이평선 21,500원 하락 후 상승 반전으로 안정적인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

매수가는 18,000원~18,800원, 단기 목표가 22,000원, 손절가 17,000원으로 예상한다.

[자료제공 : 맥TV(www.mak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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