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테러 사건 탈레반 개입 가능성

입력 2010-05-04 1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 타임스 스퀘어 폭탄 테러 미수 사건의 배후로 탈레반이 거론되고 있어 주목된다.

미국 당국은 4일(현지시간) 테러 미수 사건의 용의자로 파키스탄계 미국인 남성 파이살 샤자드를 체포했다.

샤자드는 이날 존 F. 케네디 공항에서 두바이행 항공기에 탑승하려다 검거됐다.

파키스탄 탈레반 운동(TTP)은 이번 테러 기도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고 샤자드는 최근 5개월간 파키스탄을 방문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샤자드가 TTP를 비롯한 파키스탄 무장세력의 지령을 받고 테러를 시도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파키스탄 무장세력이 미국을 공격한 선례가 없는데다 TTP가 미국 본토에 테러를 감행할 능력이 있는지는 미지수여서 사건의 수사 과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추미애 "저도 부딪히고 깨졌다"…신규 공직자 75명에 건넨 '10년의 조언'
  •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하이브와 지분경쟁 반대”...2심 징역 15년 구형
  • 李대통령-트럼프, 뉴욕서 30분 회담…“핵잠 논의 가속화”
  • 정용진 ‘책임경영’ 첫 인사 임박…신세계, 안정 속 변화 주목
  • 제26호 태풍 '수리개' 발생 임박…예상 경로는?
  • 오늘(23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단독 본사는 지방, 사택은 수도권…이전 후 12건 다시 샀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35,000
    • +1.05%
    • 이더리움
    • 3,712,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485,700
    • +35.37%
    • 리플
    • 2,174
    • +6.26%
    • 솔라나
    • 159,600
    • +1.98%
    • 에이다
    • 345
    • +4.55%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96
    • +4.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30,890
    • +19.87%
    • 체인링크
    • 17,570
    • +1.38%
    • 샌드박스
    • 58.79
    • +5.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12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09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8
    • 4 Aurora 인기지수 28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4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3M · 유통량 53% D-30
    • Scroll $2.4M · 유통량 51% D-29
    • FLock $5.7M · 유통량 41% D-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