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공모청약 오후 1시 현재 11조 돌파

입력 2010-05-04 1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생명 공모주 청약 마지막날인 4일 오후 1시 현재 11조6513억원의 시중 자금이 몰렸다.

경쟁률은 23.84대 1을 기록 중이다.

삼성생명 공모주 청약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4일 오후 1시 현재 주관사 및 인수사 6개 증권사를 통해 총 11조6513억원 규모의 청약증거금이 들어온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오후 1시 기준 각 증권사 청약 경쟁률은 우리투자증권이 55.31대 1로 가장 높다.

동양종금증권(31.1대 1), 삼성증권(28.28대 1), 신한금융투자(21.15대 1), KB투자증권(19.25대 1), 한국투자증권(18.10대 1)이 뒤를 따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24,000
    • +6.09%
    • 이더리움
    • 3,152,000
    • +7.98%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5.47%
    • 리플
    • 2,115
    • +5.49%
    • 솔라나
    • 134,200
    • +7.27%
    • 에이다
    • 410
    • +5.13%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8
    • +6.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2.87%
    • 체인링크
    • 13,810
    • +6.64%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