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證, 삼성생명 공모주청약 4일 계좌 개설해도 가능

입력 2010-05-03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투자증권은 삼성생명 공모주 청약이 마지막날인 4일까지 계좌를 개설해도 가능하다고 3일 밝혔다.

KB투자증권을 통한 삼성생명 공모주 청약 첫날인 3일 접수 1시간만에 1대1의 경쟁률을 넘어섰다. 오전까지의 청약 경쟁률은 2.5대1 이다.

KB투자증권은 이번 공모주 청약의 열기는 공모가 확정일 이후의 신규 계좌 증가 추이에서 이미 예상됐던 부분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공모가가 확정된 다음 한 주 간의 평균 신규 계좌 개설 수가 1600개를 넘어섰다. 이는 최근 3개월 평균 신규 계좌수와 비교하여 3배가 넘는 수치이다.

총 31만주의 물량을 배정받은 KB투자증권은 이번 삼성생명 공모주 청약을 HTS,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및 2곳의 BIB 지점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1인당 청약 한도는 3만주, 청약증거금율은 50%이며, 우수고객에게는 온라인 청약 수수료 무료, 일반고객은 2000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 외에 특별한 우수 고객 우대 혜택 없이 동일하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전체 경쟁률에 상관없이 각 인수단별 경쟁률로 배정하고 있다.

특히 KB투자증권은 청약 마지막 날인 4일까지 개설된 계좌에 대해서도 청약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거래실적이 없어도 된다. KB투자증권의 계좌는 KB국민은행, 농협을 비롯 한국씨티은행, SC제일은행 등을 통해 개설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72,000
    • +3.49%
    • 이더리움
    • 3,484,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347,300
    • +12.43%
    • 리플
    • 1,848
    • +3.41%
    • 솔라나
    • 148,100
    • +7.47%
    • 에이다
    • 299
    • +8.73%
    • 트론
    • 465
    • +0.87%
    • 스텔라루멘
    • 260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3.9%
    • 체인링크
    • 16,440
    • +6.55%
    • 샌드박스
    • 51.1
    • +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2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5
    • FLock $5.7M · 유통량 41% D-12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