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1분기 순이익 3765억원... 전기대비 63.8% 증가(상보)

입력 2010-04-30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기업은행은 30일 올해 1분기 순이익이 3765억원으로 전기대비 63.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6% 증가한 실적이다. 이자부문 이익이 중소기업 대출 등으로 전분기보다 4.9% 증가한 1조400억원을 나타냈으며 순이자마진도 같은 기간 15bp 상승한 2.78%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손실을 봤던 비이자부문 이익도 1555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경기회복의 영향으로 방카슈랑스와 수익증권 판매가 늘어나면서 수수료 수익이 전기보다 4.5% 증가했기 때문이다.

연체율은 전기보다 0.27%포인트 상승한 0.77%를 나타냈다. 기업 연체율은 0.85%, 가계 연체율이 0.38%이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같은 기간 0.32%포인트 상승한 1.52%를 나타냈다.

BIS비율은 양호한 실적개선에 힘입어 전기보다 0.32%포인트 개선된 12.23%이며 기본자본비율은 8.74%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지금 타도 62% 먹는다?"...'300만닉스' 현실화 근거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이 날' 외출 금지...'러브버그 습격' 예고일
  • AI 열풍 올라탄 세레브라스…상장 첫날 68% 급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83,000
    • +0.83%
    • 이더리움
    • 3,346,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08%
    • 리플
    • 2,178
    • +2.4%
    • 솔라나
    • 135,000
    • -0.37%
    • 에이다
    • 396
    • +0.25%
    • 트론
    • 524
    • +0.38%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20
    • -1.94%
    • 체인링크
    • 15,280
    • -0.13%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