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株, 삼성전자 실적발표 후 80% 동반 상승

입력 2010-04-30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올리면서 관련 그룹주 중 80%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13분 현재 삼성전자를 제외한 12개 계열사 주가가 1% 안팎으로 상승하고 있다.

삼성물산 1.7%, 삼성화재 1.25%, 삼성전기 1.09%, 삼성중공업 1.18%, 삼성카드 0.91%, 삼성정밀화학 0.56%, 삼성증권 0.65%, 삼성테크윈 0.45% 등 대부분의 계열사들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에스원 하나로 전날대비 1.02% 내린 4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호텔신라와 제일기획은 제자리 걸음이다.

삼성전자는 30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34조6400억원, 영업이익 4조4100억원, 순이익 3조9900억원의 2010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6일 '1분기 잠정 실적발표'에서 공개한 매출 34조, 영업이익 4조3000억원을 다소 상회하는 수치며 영업이익 4조4100억원은 분기 사상 최대 수치다.


  • 대표이사
    이문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2026.03.24]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3]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4.0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김이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7] 특수관계인과의수익증권거래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4.0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정승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제62기)
    [2026.03.19]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41,000
    • -0.38%
    • 이더리움
    • 3,090,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3.56%
    • 리플
    • 1,961
    • -1.56%
    • 솔라나
    • 120,100
    • -1.4%
    • 에이다
    • 367
    • -1.08%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1.07%
    • 체인링크
    • 12,980
    • -1.29%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