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관세인 이민호씨 선정

입력 2010-04-29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세청은 '4월의 관세인'에 양산세관 납세심사과에 근무하는 이민호씨(38세, 남)를 선정해 시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민호씨는 실제 조명기구 가격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으로 수입신고해 관세 등 약 6억원의 세금을 포탈한 조명기구 수업업체를 검거했으며 무자격으로 보세화물운송 및 관세사업무인 수입통관업무를 추가로 확인,세관 주변종사자들의 토착비리 척결에 기여한 공이 인정됐다.

또한 홍콩에서 인천공항을 경유해 미국 LA로 가는 중국산 의류(환적화물)인 것처럼 위장 반입한 중국산 짝퉁 명품 시계, 핸드백, 선글라스, 의류 등 총 2464점, 진품시가 130억원 상당을 미리 준비한 중국산 의류와 바꿔치기하는 신종수법을 적발한 인천공항세관 정병규씨(42세, 남)을 통관분야 유공직원으로 선정했다.

아울러 7억 상당의 관세를 신고누락한 업체를 적발한 서울세관 이상룡씨(38세, 남)을 심사분야 유공직원으로 선정했다.

관세청은 매월 관세행정발전에 공이 큰 직원을 2002년부터 ‘이달의 관세인 및 분야별 유공직원’으로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70,000
    • +0.4%
    • 이더리움
    • 3,065,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58,400
    • -4.38%
    • 리플
    • 1,582
    • -3.71%
    • 솔라나
    • 123,100
    • +0.65%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8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
    • 체인링크
    • 14,710
    • -0.41%
    • 샌드박스
    • 58.5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