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1분기 영업익 4805억..마케팅비 증가(상보)

입력 2010-04-29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29일 1분기 매출 3조182억원, 영업이익 4805억원, 당기순이익 3218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영업일수가 적은 1분기 특성상 전기 대비 2.6% 감소했지만 초당요금제 도입과 가입비 인하를 비롯한 할인요금제 활성화 등에 따라 가입자가 증가해 전년 대비 4.9% 늘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SK네트웍스 전용회선망 양수에 따른 감가상각비 및 마케팅비용 증가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14.8% 줄었다.

올해 3월말 현재 누계 가입자는 전년 대비 6.3% 늘어난 총 2482만여명으로 지난해 12월 대비 55만여 명이 증가했다.

무선인터넷 매출은 전년 대비 6.8% 늘었으며, 데이터정액 요금제 가입자는 3월말 현재 348만여명으로 23.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ARPU; Average Revenue Per User)은 4만1003원으로 전년 대비 0.9% 줄었다.

SK텔레콤 CFO 장동현 전략기획실장은 "1분기는 향후 무선인터넷을 활성화하기 위한 준비 기간이었다"며 "2분기부터는 시장 리더쉽을 확고히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62,000
    • +2.73%
    • 이더리움
    • 2,954,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83%
    • 리플
    • 2,008
    • +0.3%
    • 솔라나
    • 125,300
    • +2.29%
    • 에이다
    • 379
    • +1.61%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0.77%
    • 체인링크
    • 13,090
    • +3.15%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