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대기업,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대책 논의

입력 2010-04-29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는 30일 서울 서초동 공정위에서 대기업 구매담당 임원과 간담회를 열고 대기업이 고통 분담 차원에서 납품단가 조정에 전향적인 자세로 임해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공정위의 기업협력국장 주재 아래 하도급총괄과장과 하도급개선과장이 참석하며, 기업 측에서는 현대·기아차 등 20개 제조·용역업종 대기업 구매담당 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납품단가 조정협의 활성화가 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이며 공정위는 납품단가조정협의제를 활용해 대기업이 고통분담 차원에서 단가조정을 위해 전향적인 자세로 임해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간담회를 통해 원자재가격 급등에 따른 수급사업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수급사업자가 납품단가 조정협의을 신청할 경우 대기업이 전향적으로 대응하도록 협조를 요청, 적정한 수준으로 납품단가를 조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1: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70,000
    • +4.13%
    • 이더리움
    • 3,699,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359,600
    • +3.63%
    • 리플
    • 2,053
    • +6.43%
    • 솔라나
    • 158,800
    • +4.4%
    • 에이다
    • 333
    • +6.39%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89
    • +7.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70
    • +9.86%
    • 체인링크
    • 17,570
    • +2.03%
    • 샌드박스
    • 54.9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