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셰, 중동서 '파나메라' 500여대 리콜

입력 2010-04-29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럭셔리 자동차업체 포르셰가 중동에서 리콜에 들어간다.

포르셰는 파나메라 2010 모델 1만1324대에 대해 리콜에 들어간다고 아라비안비즈니스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랍에미레이트(UAE)에서 판매된 파나메라 모델은 504대로 고객들은 포르셰 서비스센터에 방문하면 리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포르셰가 중동 지역에서 파나메라 500여대에 대한 리콜에 들어간다.

포르셰는 지난해 10월부터 UAE에서 파나메라 모델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포르셰는 성명을 통해 "이번 리콜은 사전 예방적인 차원"이라면서 "수리는 큰 내용이 아니며 서비스센터에 충분한 부품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리콜은 미국 고속도로안전국(NHTSA)의 조치 이후 이뤄지는 것으로 미국에서는 3176대의 파나메라가 리콜에 들어간다.

한편 중동지역에서도 주요 자동차업체들의 리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서 제네럴모터스(GM)가 연료 호스 문제로 6000대를 리콜했으며 도요타 역시 렉서스와 아발론 등 주요 모델에 대한 리콜을 실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결혼식보다 무서운 추가금”...손해 안 보려면? [카드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63,000
    • +2.41%
    • 이더리움
    • 3,532,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5.35%
    • 리플
    • 2,148
    • +1.08%
    • 솔라나
    • 129,800
    • +2.45%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8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1.49%
    • 체인링크
    • 14,040
    • +1.59%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